요조의 노래나 목소리는 좋아하는 편이지만 노래를 찾아서 듣는 편은 아닌데 이 노래는 종종 생각이 난다.

편안한 보이스와 기타 연주, 진짜 일요일에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내용의 가사.

정말 일어나기 싫은 날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그래, 맞아... 라며 같이 더 늘어지고 싶어지는 노래.

왜 굳이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면 좋겠다고 표현했는지도 너무 공감이 되는게 이런 공감요소가 많다는 게 이 노래의 매력이 아닐까 싶을 정도다.


이 노래는 언제 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노래는 아니지만 그냥 편안하게 듣기에는 좋은 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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